▲ 2025년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자 사이고 마오
이번 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 달러로 증액됐습니다.
LPGA 투어 사무국은 오늘(22일) 셰브론 대회의 총상금액을 지난해 790만 달러에서 110만 달러 오른 900만 달러(약 133억 4천만원), 우승 상금을 한국 돈으로 20억 원 정도인 135만 달러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컷을 통과하지 못한 선수에게 주는 보조금도 기존 5천 달러에서 1만 달러(약 1천480만 원)로 인상됐습니다.
올해 셰브론 챔피언십은 23일 오후 9시 15분 첫 조가 출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립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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