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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2부

최강록·김도윤의 미식 탐방 '식포일러'

최강록·김도윤의 미식 탐방 식포일러
요리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최강록, 김도윤 셰프가 SBS 새 예능 프로그램에서 독특한 재미와 매력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음식에 대한 엇갈린 의견으로 티격태격하며 이른바 브로맨스 케미를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이건 더 숙성해야겠는데? 2~3일]

[근데 숙성도 때와 장소를 가렸으면 좋겠어요.]

어제 첫 방송된 최강로드 식포일러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와 래퍼이자 방송인 데프콘이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각자의 경험과 비법을 바탕으로 감춰진 맛의 비밀을 밝히는 신개념 미식 예능입니다.

최강록, 김도윤 셰프는 평소 말수가 적은 편으로 유명하지만, 음식 재료와 맛에 대해선 양보 없는 설전을 벌였다고 합니다.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최강록 셰프는 촬영이 끝나면 서로 절교만 하지 말자라고 말할 정도였다는데요.

그러면서도 요리사가 100명이면 100가지 색깔이 나온다며, 다른 언어로, 두 가지 색깔을 보여주는 게 식포일러의 재미 요소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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