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출연해 이란 내부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전쟁이 끝나더라도 정권이 이대로 남아있는 상태를 많은 이란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있다는 게 호다 니쿠의 얘기인데요. 차라리 전쟁이 낫다는 말까지 나온다는 겁니다. 호다 니쿠는 얼마 전 한국 정부의 이란 지원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를 하기도 했었죠.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그 전말도 들었습니다. 갖은 협박에도 그녀가 목소리를 멈추지 않는 이유,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편집 : 김복형, 촬영 : 김상윤 차승환,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지식의 발견] "전쟁이 차라리 낫다" 이란인들이 목숨 걸고 '반정부 목소리' 내는 이유
입력 2026.04.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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