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벵거 FIFA 글로벌 디렉터가 제안한 '데이라이트 오프사이드' 규정이 실제 경기에서 처음으로 적용되며 득점 인정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19일(한국시간) 캐나다 프리미어리그 HFX 원더러스 FC와 퍼시픽 FC의 경기에서 전반 20분 퍼시픽의 선제골이 터졌는데요. 기존 규정이었다면 오프사이드로 취소될 상황이었지만, 새로운 기준에 따라 온사이드로 판정돼 그대로 골로 인정됐습니다. 공격수와 수비수 사이에 명확한 '데이라이트(공간)'가 있을 때만 오프사이드를 적용하는 이 규정, 실제 경기에서는 어떻게 적용됐는지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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