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체중 감량 후 원맨쇼' 울산 말컹, K리그1 8라운드 최우수선수

'체중 감량 후 원맨쇼' 울산 말컹, K리그1 8라운드 최우수선수
▲ 지난 19일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울산의 말컹

2골 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프로축구 울산 HD의 대승을 이끈 공격수 말컹이 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를 가장 빛낸 별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21일) "말컹이 지난 1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작성하며 팀의 5대 1 대승을 이끌어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반 19분 정승현의 헤더 득점을 도운 말컹은 전반 27분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을 이겨내고 득점에 성공했고, 후반 12분에는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멀티골을 완성했습니다.

광주전 5대 1 승리를 따낸 울산은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습니다.

베스트 매치는 2대 2로 끝난 부천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뽑혔습니다.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11에는 유강현(대전), 말컹(울산), 최건주(안양·이상 FW), 제르소(인천), 김대원(강원), 이규성(울산), 김문환(대전·이상 MF), 세레스틴(제주), 정승현(울산), 신재원(부천·이상 DF), 이창근(대전·GK)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K리그2 8라운드 MVP는 부산 아이파크의 사비에르에게 돌아갔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