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중인 아이들이 8월로 예정됐던 북중미 투어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어제(2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활동 방향과 현지 일정 등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북중미 투어를 재정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들은 8월 캐나다 해밀턴과 미국 뉴어크와 로스앤젤레스, 그리고 멕시코 멕시코시티까지 3개 나라 10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계획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취소돼 팬들이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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