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8뉴스

'이글' 잡고도…김세영·임진희 '연장 준우승'

'이글' 잡고도…김세영·임진희 '연장 준우승'
안내

We only offer this video
to viewers located within Korea
(해당 영상은 해외에서 재생이 불가합니다)

LPGA 투어 LA 챔피언십에서 김세영, 임진희 선수가 연장 끝에 아쉽게 우승을 내주고 공동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세영이 먼저 기세를 올렸습니다.

파5, 11번 홀 세 번째 샷이 그린에 떨어진 뒤 경사를 타고 내려오더니 절묘하게 홀컵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환상의 샷 이글로 단숨에 3타 차 선두로 치고 나가며 통산 14승의 꿈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임진희가 이내 이글로 맞받아쳤습니다.

16번 홀 장거리 이글 퍼트를 그대로 홀에 떨구며 김세영과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호주의 해나 그린까지 공동 선두에 합류하며 세 선수가 연장전을 치렀는데, 김세영, 임진희가 파에 그친 사이, 그린이 버디를 잡아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윤이나는 4위에 올라 지난해 LPGA 투어 진출 후 개인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