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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 여파…피해 기업에 5,500억 추가 지원

중동전쟁 장기화 여파…피해 기업에 5,500억 추가 지원
[경제 365]

중동전쟁 장기화로 중소기업 부담이 커지자, 정부가 추가 지원에 나섭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추경으로 확보한 정책자금 5천5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 2천500억, 신시장진출 1천억, 혁신창업사업화 1천500억, 재창업자금 500억 원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중동전쟁 피해 기업은 별도 기준을 적용받아 경영 애로 규모나 우량기업 요건 없이도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중동 의존도가 높은 수출입 기업이나, 석유화학 공급망에 연결된 기업들이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또 수출 중소기업의 시장 다변화를 위해 신시장 진출 자금도 추가 공급합니다.

AI와 딥테크 창업기업에는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성실 실패 기업인의 재도전을 위한 재창업 자금도 확대합니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신청 절차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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