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높은 555m, 123층의 빌딩을 뛰어오르는 '스카이 런' 경기가 열렸는데요.
'계단왕'으로 불리는 일본의 와타나베 선수가 16분 8초 만에 주파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