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경인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불…"다친 사람 없어"

경인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불…"다친 사람 없어"
▲ 119 구급차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8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경인고속도로 갓길에 정차한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새벽 3시 10분쯤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엔진룸 근처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