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의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공장장 등 관계자 4명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새벽 0시 19분쯤, 햄버거빵 생산라인에서 컨베이어 센서 교체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의 손가락 일부가 절단된 사고와 관련해 안전 의무를 다하지 못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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