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석 전 의원
국민의힘 정진석 전 의원이 자신의 옛 지역구인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생길 경우 출마 여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의원은 SBS애 "보궐선거는 지역과 당의 의견을 충분히 들은 뒤 참여 여부를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5선인 정 전 의원은 20 ·21대 국회의원 선거 때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지역구에서 당선됐습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박수현 의원에게 패했습니다.
이후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했습니다.
민주당 박수현 의원이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로 선출된 가운데 오는 30일까지 의원직을 사퇴하면 지방 선거가 치러지는 6월 3일,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지역에서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립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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