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타임은 매년 예술가, 지도자 등 여섯 개 부문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하는데, 제니는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발표된 명단에서 한국인은 제니가 유일합니다.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제니를 소개하면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니는 스타라고 말했습니다.
제니의 중심엔 마법이 있다며, 화면을 통해서나 10만 명이 모인 스타디움, 파티, 무대 뒤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 모두 똑같이 사람들을 끌어당긴다고 설명했습니다.
제니는 지난해 솔로 앨범 루비를 통해 음악적 영향력을 세계적으로 확장 시켰고, 패션 등 대중문화 전반에서도 오랫동안 제니만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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