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음 달 총파업을 예고한 노조의 위법 쟁의행위를 막아달라며 오늘(16일)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법에서도 생산라인 등 주요시설 점거는 금지하고 있는 만큼 불법 행위로 인한 생산 차질 가능성을 차단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삼성전자는 또 사내 업무 사이트에서 자동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개인정보를 수집해 제3자에게 넘긴 혐의로 직원 한 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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