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전 10시 10분쯤 불이 난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
오늘(16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양천구 목동의 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3명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옆 동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원 88명, 장비 30대를 동원해 40여 분 만인 오전 10시 52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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