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사이에 합의 기대감이 퍼지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 가운데 나스닥과 S&P500지수가 각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6% 오르면서 처음으로 2만 4천 선을 넘어섰고, S&P500도 0.8% 상승하면서 처음으로 7천 선을 돌파했습니다.
나스닥은 11일 연속, S&P500은 11일 중에 열흘 동안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전통적인 산업들 중심인 다우 지수는 0.15% 떨어지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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