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 목재공장 화재…9시간 만에 완진 입력 2026.04.16 02:43 수정 2026.04.16 02:44 임지현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소방 어제(15일) 오후 4시 반쯤 경기 이천시 대월면의 한 목재 공장에서 난 불이 약 9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2개 동이 전소됐습니다. 소방은 차량 33대, 인력 102명을 동원해 오늘 새벽 1시 43분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또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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