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4시 35분쯤 경기도 수원에서 크레인 차량이 시내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진은 사고가 난 버스.
어제(14일) 오후 4시 35분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 탑동의 삼거리에서 크레인 차량이 시내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0여 명 가운데 2명이 유리 파편 등에 맞아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입력 2026.04.1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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