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과의 협상 결과를 발표하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 소식통 4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실제로 양측이 협상 재개를 추진 중이라면 지난 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노딜로 끝난 첫 종전 협상 이후 며칠 만에 다시 대면할 가능성이 검토되는 것입니다.
이 같은 보도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맞서 지난 13일 역봉쇄를 강행한 이후 나온 것이기도 합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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