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간판타자' 노시환이 극심한 타격 부진 끝에 개막 13경기 만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타율 0.145, 62타석 21삼진으로 부진이 이어지며 결국 2군행이 결정됐습니다. 또 한화는 손아섭과 두산 좌완 이교훈의 맞트레이드까지 단행하며 시즌 초반 연이어 결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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