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해양경찰서
제주 서귀포 해안에서 60대 남성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3일)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분 서귀포시 강정동 인근 해안가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낚시객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시신을 수습했으며, 해당 시신은 60대 남성인 제주도민으로 조사됐습니다.
해경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으나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서귀포해양경찰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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