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어제 (12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 종로구 서린동 청계천 근처 인도에서 그을린 자국이 있는데 연기나 불꽃은 없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지점 주변이 4시간 반 동안 통제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보도블록 밑에 매설된 전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나면서 가스와 연기가 만나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사고 지점의 전선을 분리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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