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 양계장서 불…병아리 2만 3천 마리 폐사 입력 2026.04.12 11:59 이호건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이천 양계장 불 오늘 새벽 0시 30분쯤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4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층짜리 양계장 건물 4개 동이 모두 탔고, 병아리 2만 3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새벽 5시쯤 완전히 진화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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