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서 경운기에 낀 80대 남성 숨져 입력 2026.04.12 07:47 이세현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구급차 전남 고흥에서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11일) 저녁 7시 40분쯤 전남 고흥군 포두면에서 경운기 앞바퀴에 낀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주인인 80대 남성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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