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경북 성주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분뇨를 처리하던 작업자 2명이 쓰러져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0일) 오전 9시 39분쯤 성주군 선남면 돼지 축사 폐수처리장에서 분뇨 처리 작업을 하던 2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가스 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작업자가 중상을 입었고 또 다른 60대 남성 작업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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