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비자금과 군사기밀을 중국에 넘겼다'는 주장과 '이준석 대표가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복수 전공한 것은 거짓'이라는 주장을 내보냈다가 고소·고발됐습니다.
전 씨는 오는 13일 낮 2시에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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