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0일) 전쟁 상황에서 벌어지는 민간인 살해 행위에 대해 "우리가 문제 삼는 위안부 강제(동원),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자신의 SNS에 무장 군인들이 한 사람을 건물에서 떨어뜨리는 영상이 담긴 글을 공유한 뒤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글에는 해당 영상과 함께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고문한 뒤 옥상에서 밀어서 떨어뜨리는 장면이라는 내용의 설명이 달려있습니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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