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택배나 배달 음식 얼마나 자주 이용하시나요? 저는 주말이면 하루에도 몇 번씩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이런 배달을 라이더 분이 아니라 로봇과 드론이 한다면 어떨까요?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이미 미국, 핀란드, 중국에서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배달 로봇에서 드론까지, 물건을 나르는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오늘 오그랲에서는 미래 배송 이야기를 준비해 봤습니다. 5가지 그래프를 통해 배송 혁명의 현주소가 어떠한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취재 : 안혜민, 촬영 : 박우진·황세회,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 인턴 : 김수영,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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