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복 직전까지 갔지만 회담은 참석…하루 15척 제한"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보복 직전까지 갔었지만, 일단 내일(11일)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미국과의 회담에는 참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하루에 15척까지만 선박을 통과시키기로 했다는 외신 보도도 나왔습니다.
2. "종전 협상 매우 낙관적…이스라엘, 공격 자제할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일 있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매우 낙관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공격을 자제할 거라고도 전했습니다.
3. "안전 귀환 시급"…"이란에 외교장관 특사 파견"
이재명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우리 선박과 선원들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에는 외교 장관 특사가 파견됩니다. 오늘부터 2주 동안 적용되는 3차 석유최고가격은 동결됐습니다.
4. 민주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시장 후보 전재수
민주당이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을, 부산시장 후보로 전재수 의원을 확정했습니다. 전 의원의 지역구인 부산 북갑에서는 오는 6월 지방선거 때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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