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원곡면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04.10 00:49 임지현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소방차 어제(9일) 저녁 7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에 있는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인근 고속도로를 지나던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9대와 인원 47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인 밤 9시쯤 불을 모두 진화했습니다. 소방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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