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서울북부지법에서 모텔에서 약물을 먹이는 수법 등으로 남성 2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김소영의 1차 공판이 열렸습니다.
공판 시작에 앞서 피해 유가족 측은 취재진을 만나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낭독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취재: 김지욱, 영상취재: 최대웅, 영상편집: 홍진영, 디자인: 이수민, 제작: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엄마 마음은 얼어붙은 겨울"…'모텔 약물 살인' 피해 유가족 절규
입력 2026.04.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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