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쓰러진 여성 도와준 뒤 날벼락"…아파트 분노의 경고문

"쓰러진 여성 도와준 뒤 날벼락"…아파트 분노의 경고문
아파트 단지에서 쓰러진 여성을 도와줬다가 오히려 범죄자로 의심받은 입주민이 경고문을 게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와주고도 욕먹는 황당한 상황", "좋은 일 하고도 범죄자로 의심받는 게 더 문제", "요즘 세상에는 처음부터 오해 살 행동을 하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나홍희, 디자인 : 육도현, 출처 : 보배드림, 제작 :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