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에서 쓰러진 여성을 도와줬다가 오히려 범죄자로 의심받은 입주민이 경고문을 게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와주고도 욕먹는 황당한 상황", "좋은 일 하고도 범죄자로 의심받는 게 더 문제", "요즘 세상에는 처음부터 오해 살 행동을 하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나홍희, 디자인 : 육도현, 출처 : 보배드림, 제작 : 디지털뉴스부)
"쓰러진 여성 도와준 뒤 날벼락"…아파트 분노의 경고문
입력 2026.04.09 15:12
수정 2026.04.0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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