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오늘(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사흘 동안 약 12만 명의 팬들과 만나는데, 이미 고양시는 콘서트장 외벽과 공원 분수대 조명을 방탄소년단의 상징인 보라색으로 물들였습니다.
멤버들은 고양 콘서트를 마친 뒤 17일 일본 도쿄돔을 거쳐 북미와 유럽, 아시아, 남미 등 모두 34개 도시에서 85차례에 공연을 펼칩니다.
케이팝 최대 규모로, 360도 개방된 무대로 팬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 고양도시관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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