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한결같이 사랑해준 팬들에게 큰 감사를 느낀다고 인사했습니다.
2012년 4월 8일 데뷔한 엑소는 '으르렁', '중독' 등의 히트곡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멤버들은 돌이켜 보면 많은 순간이 있었고, 그 시간을 팬들과 함께 걸어왔다는 게 가장 큰 의미라고 말했습니다.
무대 위에서 느낀 공기와 팬들의 눈빛이 항상 기억에 남는다며, 그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의 자신들을 만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엑소는 내일(10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6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에 나섭니다.
멤버 카이는 단순히 공연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닌, 시간을 다시 이어주는 순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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