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지난 2월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경상수지는 231억 9천만 달러, 우리 돈 약 34조 7천억 원 흑자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컴퓨터 주변기기와 반도체 수출 등이 크게 늘어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끈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수입액 증가는 4월 이후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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