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양계장)
오늘(8일) 오후 1시 45분 전북 익산시 신동의 한 사거리에서 화물차에 실려있던 닭 100여 마리가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경찰은 1시간여 동안 2개 차로를 통제하며 도로를 청소, 정리했습니다.
화물차 기사 등이 대부분의 닭들을 잡아 다시 상자 안에 가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적재함에 실린 닭 상자들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적재물 추락 방지 위반으로 트럭 운전자에게 5만 원의 범칙금을 통고 처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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