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인천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나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오늘(7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2시 37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모 라이브 카페에서 불이나 중상 3명, 경상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중상자 3명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이며, 당시 건물에 있던 이들 중 3명은 구조되고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
불은 3층짜리 건물 중 2층 라이브 카페에서 발생해 약 50분 만인 오전 3시 27분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