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배우 이승기 씨가 정산금 문제로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어제 이승기 씨 측은 지난달 말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가 지난해 9월부터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고, 관련 서류 열람을 요청했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빅플래닛 측은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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