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묘지에 성묘객이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곳저곳 여러 묘지를 누비는데요.
알고 보니 평범한 성묘객이 아니라 제사용 꽃다발을 훔쳐 가는 절도범이었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이들은 묘지에 놓인 꽃을 훔쳐 중고로 되팔려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죠.
최근 꽃이 잇따라 사라지자 이상하게 여긴 묘지 측이 경찰에 신고했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잠복 끝에 현장에서 이들을 붙잡았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묘지를 돌며 꽃다발을 훔쳐 온 상습 절도범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출처 : bastill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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