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주말 일본과 프랑스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선박 26척과 선원 170여 명은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에 한 달 넘게 갇혀 있습니다.
일본과 프랑스의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우리 선박도 안전하게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올 수 있도록 다각적인 외교력을 펼쳐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