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의 멤버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소속된 그룹에서도 탈퇴합니다.
마크는 마음속 담아뒀던 꿈에 제대로 몰두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2016년 데뷔한 마크는 NCT127과 NCT드림으로 활동하며 팀의 주축이 돼 왔습니다.
솔로로도 활동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는데, 최근 SM엔터테인먼트는 충분한 논의 끝에 오는 8일 자로 마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며, 팀 활동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는 SNS를 통해 팬들과 함께한 지난 10년 동안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최고의 여정을 보내다 보니 자신이 꿈꿀 수 있는 최고의 꿈이 무엇일지 고민하게 됐다는데요.
오래전부터 길거리 버스킹과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꿈이 완성된 모습이 궁금해졌다고 합니다.
이런 자신의 꿈을 응원해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라며, 팬들에게도 평생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출처 : 마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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