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옥련동 모텔서 화재
오늘(4일) 오전 9시 41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60명과 장비 31대를 투입해 약 40분 만인 오전 10시 25분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5층 객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숙박업소는 46개의 객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내부 수색을 통해 인명피해와 화재원인 등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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