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민주당과 국민의힘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겸한 회담을 갖기로 했습니다.
청와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위기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게 이 대통령의 인식"이라며 회담을 계획한 이유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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