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단독주택 화재로 80대 1명 이마 화상 입력 2026.04.02 22:37 정지연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김포 단독주택 화재 오늘(2일) 저녁 6시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인 80대 여성은 이마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주택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나무로 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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