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과학기술 전문 포럼 'SBS X 스페이스'가 개최됐습니다. '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을 주제로 우주 개발 중장기 로드맵,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 산업 전략 등 우주 개발과 우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집중 토론합니다.
김현정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기존의 우주 쓰레기 제거 기술은 주로 대형 잔해를 대상으로 한 개별 포획 방식에 머물러 있어, 광범위한 미세 파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따른다"며 자율 협력형 대응 체계의 기술적 타당성과 우주 환경 보호를 위한 전략적 로드맵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구성 : 김태원,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SBS X 스페이스] 김현정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우주쓰레기 제거에서 궤도 환경 관리로"/ SBS / SBS X
입력 2026.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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