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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쓰레기' 공동 연구팀, 제3회 그랜드 퀘스트 프라이즈 수상

'우주쓰레기' 공동 연구팀, 제3회 그랜드 퀘스트 프라이즈 수상
SBS문화재단이 제3회 그랜드 퀘스트 프라이즈 수상자로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박형준 교수,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김현정 교수, 연세대학교 인공위성시스템학과 은영호 교수를 선정했습니다.

박형준, 김현정, 은영호 교수는 '직경 10cm 이하의 우주쓰레기로 둘러싸인 지구 저궤도를 청소할 수 있을까?'라는 도전적인 과제를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심사에 참여한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과학과 기술의 미래 클러스터장 이정동 교수는 "그랜드 퀘스트 프라이즈는 한국 과학기술계와 산업계를 깨울 탁월한 질문을 던지고자 시작했다"며, "신진 연구자들에게 도전의 뜀틀을 마련해주는 데 목적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랜드 퀘스트 프라이즈는 2024년 SBS문화재단과 서울대가 과학기술 분야의 중장기적 난제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신설한 상으로, 매년 신진 과학자를 선정해 3년간 총 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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