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상수 감독의 34번 째 장편영화로 결혼 후 연기를 중단했다가 이혼 뒤 독립영화로 복귀한 중년 배우의 하루를 그렸다. 배우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등이 출연했다.
홍상수 감독의 페르소나이자 연인인 김민희는 이번 영화에는 배우로 참여하지 않고 제작실장으로 활약했다.
이 작품은 지난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돼 첫 선을 보였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4.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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