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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떠다닌 캐리어 속 시신…"사위 폭행으로 사망"

하천 떠다닌 캐리어 속 시신…"사위 폭행으로 사망"
이 50대 여성이 사위의 폭행으로 사망했다는 진술을 경찰이 확보했습니다.

어제(31일) 오전 관련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토대로 지난달 18일 피해자의 딸과 사위가 피해자 시신이 담긴 여행용 가방을 유기하는 장면을 포착하고 두 사람을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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