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원유 자원 안보 위기 단계가 격상될 경우 다음 달 6일부터 공공기관의 차량 5부제를 2부제, 즉 '홀짝제'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다"며, "관계 부처와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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