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는 초반 홈런이 급증하며 '공인구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KBO가 발표한 검사 결과는 정반대로, 오히려 반발 계수가 역대 두 번째로 낮게 측정됐습니다.
개막시리즈 10경기에서 홈런 24개가 쏟아지며 시범경기부터 시작된 홈런 증가 추세가 이어졌는데요.
KBO는 1차 검사 결과 공인구에는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발 계수는 0.4093으로 단일 공인구가 도입된 2016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또 솔기의 폭이 7.85mm로 역대 가장 넓게 측정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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